글로벌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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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좌우로 밀어 다른 지역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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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표에서 국가를 누르면 추가됩니다 (최대 6개국)
기준 월에 값이 없으면 최근 24개월 이내 마지막 값을 씁니다. 백분위는 그 나라 전체 기간의 월별 값과 비교한 위치입니다.
| 지도 | 시리즈 (출처) |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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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의 국가, 카드, 표의 국가 이름을 누르면 큰 시계열 차트와 함께 정책 분야별 불확실성 지수(미국 11개 분야, 일본 4개 분야, 기후정책 11개국)와 주요 정책·사건 타임라인이 열립니다. 타임라인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참고용 요약이며 지수 원자료에 포함된 것이 아닙니다.
각국 주요 신문에서 매달 경제(E), 정책(P), 불확실성(U) 관련 단어가 모두 들어간 기사의 비중을 셉니다. 신문별로 표준화해 평균한 뒤 기준 기간 평균이 100이 되도록 맞춥니다. 글로벌 지수는 21개국 지수를 GDP로 가중 평균합니다(Davis 2016).
E: economy · P: policy, tax, regulation, central bank … · U: uncertain(ty)
미국·영국·캐나다 10개 신문에서 전쟁, 테러, 군사 긴장 등 부정적 지정학 사건을 다룬 기사의 비중으로 만듭니다(1985–2019 평균 = 100). 위협(전쟁·평화·군비·핵·테러 위협)과 행위(전쟁 개시·확전·테러 공격)로 나눈 하위 지수가 있습니다.
국가별 GPR은 지정학 기사 중 그 나라나 주요 도시가 함께 언급된 기사가 전체 기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100 기준 지수가 아니므로 비교 차트의 '평균 = 100' 환산을 쓰면 글로벌 지수와 같은 축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라마다 신문과 기준이 달라 지수 수준을 나라끼리 그대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나라 간 비교는 역사적 백분위(자국의 과거 대비 위치)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국가 카드가 겹칠 만큼 공간이 부족하면 비교 중인 국가와 경제 규모가 큰 국가를 먼저 남기고 나머지 카드는 생략합니다. 생략된 국가도 지도 색과 툴팁은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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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차트는 위 큰 차트와 같은 기간을 쓰고, 마우스를 올리면 같은 달 값이 함께 표시됩니다.